
군산한마음지역자활센터에서는 ‘한국자활연수원 공동기획 교육과정’ 공모 선정을 통해 진행된 ‘시장형 사업단 사업 환경 인식하기’ 교육을 지난 27일 개최했다.
한국상생협동조합 오승주 대표이사를 초빙해 열린 교육은 1부 ‘사업단의 현재 모습 인식하기’, 2부 ‘사업단의 성장계획 구체화하기’, 3부 ‘사업단 브랜드 이미지 구축하기’ 등 총 3개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코로나19 1.5단계 상황에 맞춰 방역을 철저히 준수해 교육을 진행했다.
현재 시장진입형 사업단과 추후 시장진입형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은 사업단에 참여 중인 주민들에게 이번 교육을 통해 각 사업단의 현 상태를 보다 명확하게 인식해 업무의 질을 높이고, 매출향상을 통해 사업단을 발전시켜 자활기업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하는 기회의 장이 되었다는 평이다.
참여 주민들은 “앞으로 센터 내에서도각 매출 사업단 브랜드 이미지 향상과 서비스 질을 높임으로써 이전보다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